이천시립기록원 개원…지방 기록물 영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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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기록원 개원…지방 기록물 영구 관리

영구 기록물 관리기관인 '이천시립기록원'이 16일 문을 열었다.

행정 기록을 수집·관리하는데 중점을 뒀던 기존 이천시기록관(10년간 보관)이 이천시립기록원(영구 보관)으로 승격한 것이다.

시립기록원은 시와 산하기관뿐 아니라 유관 단체, 민간 기록 등을 수집해 영구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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