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군인에게 수천만원"… 노상원, '청탁 금품수수'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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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인에게 수천만원"… 노상원, '청탁 금품수수' 추가 기소

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 모의한 혐의로 재판 중인 노상원 전 사령관이 진급을 도와주겠다며 현역 군인에게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노 전 사령관은 지난 1월10일 민간인 신분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 기획한 혐의(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로 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노 전 사령관이 비상계엄 선포를 앞두고 경기도 안산 소재 햄버거 가게에서 문상호 정보 사령관 등 군 관계자들과 계엄을 사전 모의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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