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에서는 사전 인터뷰에서 "담력 체험은 하나도 안 무섭다.귀신이 나오면 친구 먹을 것"이라고 자신만만했던 정동원의 실제 흉가 체험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어서 정동원은 '상남자 되기' 미션으로 흉가의 신당 안에서 라면 끓여 먹기에 도전한다.
또한, 처녀보살이 "아기씨 귀신이 노래 하나만 불러달라고 했다"고 전하자, 신곡 '꽃등'을 어둠 속에서 짧게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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