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학생이 제작한 마이크로드론이 원격 조종으로 고속철도와 맞먹는 시속 340.78km로 날아 쿼드콥터(날개 4개의 비행체)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쉬씨는 13일 중국 언론 ‘커버 뉴스(封面新聞)’와의 인터뷰에서 원격 조종 항공기 설계 및 제작자 ‘쿼드무어(Quadmovr)’가 2022년 마이크로드론 컨셉을 제안한 뒤 시속 219km에 달하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한 것을 보고 이에 도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쉬 씨는 더 많은 사람들이 혁신적인 디자인을 시도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세계 기록 갱신에 앞서 3D 프린팅 프로펠러 기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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