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뺀 뒤 찾아오는 '불청객' 담석증…"우루사에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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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뺀 뒤 찾아오는 '불청객' 담석증…"우루사에 예방 효과"

대웅제약은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 300㎎'가 급격한 체중 감량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담석증에 대한 예방 치료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여러 해외 연구논문에 의하면 저열량 식이를 통한 급격한 체중감량은 담석 형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게 대웅제약의 설명이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우루사 300㎎은 간 기능 개선을 넘어, 최근 확산되는 GLP-1 기반 주사제를 통한 비만 치료 트렌드 속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인 담석 형성을 예방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치료 옵션"이라며 "향후 체중 감량 후유증 예방이라는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 속에서 우루사의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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