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 환자가 올해 처음으로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때 많이 발생하는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선 긴 옷, 모자, 양말 등을 착용해 노출 부위를 줄이고,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소화기 증상 등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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