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는 지난 3월 7일 열린 첫 공판에는 배탈이 났다는 이유로 1시간이나 지각했음에도 법정 방청석에 앉은 지인에게 ‘메롱’ 포즈를 하는 기행을 이어갔다.
서경덕 교수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말리의 재판과정 등을 알려온 유튜버 ‘리걸 마인드셋’이 최근 소말리 지인이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공개했다”며 “메시지에 따르면 소말리 지인은 ‘변호사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다.
그러면서 서 교수는 “지인은 ‘소말리는 출국금지 상태고, 한국에서 일도 못 하게 하고 어떠한 지원도 안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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