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도 없지만 성소수자 차별도 없는 사회, 언제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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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도 없지만 성소수자 차별도 없는 사회, 언제 오나요?"

또 "여전히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표현 심각해 이에 대한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 "성별, 연애 유무와 상관없이 평생을 함께 늙어갈 사람과의 관계를 법적으로 인정받는 사회를 바란다" 등 성소수자가 사회구성원으로서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고 했다.

정민석 청소년성소수자지원센터 '띵동' 대표는 14일 서울 마포구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열린 제21대 대선 성소수자 정책 토론회에서 "2007년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한 성소수자 10대 요구안이 제21대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된 '성소수자 정책 요구안'에 대다수 포함돼 있다.

성소수자들은 이제 광장이 아닌 일상에서도 성소수자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정치권이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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