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다리기 축제 컨설팅 강의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5월 14일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와 함께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축제 주요 관계자 대상 2025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이후 축제 평가를 담당한 전문 기관인 기분좋은QX에서 주최했으며 축제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 주요 운영 주체인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축제위원회·시 관계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앞으로 "전문가 참여를 통한 축제 결과분석과 축제위원회 내부 의견 수렴, 지속적인 보존회와 시와의 협의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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