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와 서울대학교가 제조 기술 혁신을 위해 손을 잡는다.
현대차·기아 제조솔루션본부 E-FOREST센터는 서울대학교 정밀기계설계 공동연구소와 지난 13일 서울대 차세대자동차연구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oftware Defined Factory, 이하 SDF) 구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재민 현대차·기아 E-FOREST 센터장(상무)은 "서울대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제조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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