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씨엔지니어링의 자회사 셀론텍이 관절강내주사 '카티졸'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 1분기에도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바이오콜라겐 의료기기 전문기업 셀론텍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1.9% 증가한 49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셀론텍 관계자는 "국내 매출 성장축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계속해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중국 사환제약, 저스트 메디컬 디바이시스 등 유력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토대로 확보한 약 1250억원 규모의 최소주문수량(MOQ) 중 올해 동남아 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매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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