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태하 어머니를 보며 반성도 했다고 고백하며 “아이들 말이 너무 아름답고 순하다.
우리 아이들은 강한 편인데 ‘내 말투가 많이 강한가?’ 항상 반성했다”며 “태하도 보고 싶고 태하 어머니도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계속 태하를 제우라고 잘못 불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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