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김정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입센의 고전극 이영애 언니의 ‘헤다 가블러’.
이와 함께 ‘헤다 가블러’에 출연한 이영애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정은, 이영애, 백지연, 백지원, 그리고 노현정 아나운서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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