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생일과 창군기념일과 겹치자 열병식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육군은 다음달 14일 창군 250주년을 맞아 미국 워싱턴 내셔널몰에 병력과 장비를 배치할 계획이었다.
열병식에는 6500명 이상 병력과 약 1500대 차량, 50대 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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