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주춤했던 LG 트윈스가 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2위 한화 이글스와 간격을 넓히기 시작했다.
LG에 패한 키움은 지난 주말 한화와의 주말 홈 3연전에 이어 주중 원정 3연전까지 '싹쓸이패'를 당하면서 6연패 늪에 빠졌다.
LG는 이날 박해민(중견수)~김현수(1루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박동원(포수)~오지환(유격수)~송찬의(우익수)~함창건(좌익수)~구본혁(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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