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직장인 시절 벌었던 돈을 모두 썼다고 밝혔다.
연예인 생활의 좋은 점에 대해선 "(MBC 재직 시절엔) 업무 외적으로 다른 일을 할 때는 개인이 스케줄 관리를 해야 한다"며 자신의 일정을 조정해주는 매니저가 있어서 든든한 점을 짚었다.
김대호는 퇴직금에 대해선 "저는 주택 때문에 중간에 정산을 해버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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