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4명이 동시에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미국 USA투데이는 위스콘신주에 위치한 HSHS 세인트 성 빈센트 병원의 간호사 14명이 임신 중이며, 이 중 12명 이상이 올해 아기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은 HSHS 세인트 성 빈센트 병원이 전국 간호사 주간(5월 6~12일)을 맞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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