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달 말 남포조선소에서 최신 5000t급 구축함 ‘최현호’를 진수한 지 3주 만에 두 번째 최신 구축함을 진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 노스(38 NORTH)가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위성사진에 따르면 청진조선소에서 건조된 이 함정이 지난 14일 건조장에서 부두를 따라 이동해 15일 진수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
이를 볼 때 이 함정은 북한에서 지금껏 관측된 적이 없는 ‘측면 진수‘ 방식으로 진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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