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의 상상을 초월하는 신발 컬렉션을 공개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수천만 원대 고가 신발부터 집이 없던 시절의 '비자금'으로 산 신발까지 폭로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하원미가 가장 먼저 공개한 것은 추신수의 신발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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