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순방을 마무리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내일 행선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우 회담을 위해 튀르키예를 방문할 경우 자신도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알다시피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금요일(16일) (튀르키예)로 갈 수 있다"고 했고, "푸틴과 내가 만날 때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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