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TBR 풋볼’은 14일(한국시간) “앨러다이스는 올 시즌 손흥민과 호일룬 중 누가 더 실망스러웠는지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호일룬은 공식전 43경기 16골 2도움을 올렸다.
호일룬은 리그 30경기 중 21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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