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4000만원"… 중국, 미국 내 자국 연구원 유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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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4000만원"… 중국, 미국 내 자국 연구원 유치 본격화

중국 정부가 미국 내 자국 출신 연구자를 귀국시키기 위한 유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국 국적인 한 지질학 연구자는 "중국 일부 연구기관이 3년 동안 연 10만달러 수준 급여를 조건으로 박사 후 연구원을 모집 중이라고 들었다"며 "이는 현지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중국계 미국 국적 생물학자는 "많은 연구자가 귀국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며 "하지만 최종 결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공개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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