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은 1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개최한 비공식 외무장관 회의에서 국방비 증액 방안을 논의했다.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이탈리아가 이번 주 들어 나토의 현 국방비 지출 가이드라인 'GDP 2%'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국방에 충분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 나토 국가들을 보호하지 않겠다고 위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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