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회담이 일찌감치 무산된 것은 물론, 15일(현지시간)로 예정된 협상 대표단 간 회담도 하루 연기됐다.
16일 이스탄불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대표단과 튀르키예 외무장관이 회동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중동을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에 진전이 있다면 16일 이스탄불에 갈 수 있다고 말하면서 한때 3자 회동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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