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이스탄불 회담'을 3년 전 중단된 종전 협상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며 가능한 타협안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메딘스키 보좌관은 "우리는 이번 회담이 우크라이나 측에 의해 안타깝게도 중단된 (2022년) 이스탄불 평화 프로세스의 연장선으로 간주한다"며 "러시아 대표단은 건설적인 해결책과 접점을 모색하고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 대표단은 협상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모든 역량과 권한을 갖추고 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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