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다리' 공유한 샴쌍둥이 자매…15시간 수술끝에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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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다리' 공유한 샴쌍둥이 자매…15시간 수술끝에 분리

브라질에서 가슴, 배, 골반이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결합쌍둥이)' 자매가 60명에 가까운 의료진이 동원된 15시간 대규모 수술 끝에 성공적으로 분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고이아스주에서 지난 10일 진행된 수술을 통해 결합쌍둥이 자매 키라즈와 아루나가 분리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키라즈와 아루나는 수술 직후 소아병원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며, 병원 측은 두 자매의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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