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공무원이 불에 타고 있는 차량의 문을 맨손으로 뜯어내고 갇힌 운전자를 구조한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일 중국 남부 광둥성 샤오관에서 삼륜차가 승용차와 충돌하며 전복돼 불이 붙었고, 주변에는 유독 가스가 퍼지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문을 열어 구조를 시도하려던 중 웨이는 갑작스러운 화염에 잠시 물러서는 듯하더니 약 5초 뒤 다시 차량으로 돌진해 맨손으로 문을 뜯어내고 승용차의 운전자를 구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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