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가족 법인회사 자금을 횡령해 가상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황정음은 2022년경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법인 기획사 자금 43억4천여 만원을 횡령, 이 중 4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황정음 측은 이날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한편, 황정음에 대한 2차 공판은 8월 중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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