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니 前대통령 부패혐의 항소심서 징역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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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前대통령 부패혐의 항소심서 징역 15년

서아프리카 모리타니의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부패 혐의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도 누악쇼트 법원은 전날 무함마드 울드 압델 아지즈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직권 남용과 불법 부당이득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15년과 벌금 10억 모리타니우기야(약 353억원)를 선고했다.

2008년 쿠데타로 집권한 뒤 이듬해 대선에서 당선된 아지즈 전 대통령은 2014년 대선에서 승리해 연임하며 2019년까지 모리타니를 통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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