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선택은 팀 승리로 이어졌다.
김혜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9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9-3 승리에 힘을 보탰다.
KBO리그에서 8시즌을 보낸 뒤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그에게 잘 어울리는 곡"이라며 "김혜성은 데뷔 첫 홈런을 포함해 2타수 2안타로 활약하며 팀의 9-3 승리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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