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매수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최종 확정받은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고령 덕분에 가택 연금에서 해제됐다.
이후 검찰은 형 집행 절차를 거쳐 올해 2월에서야 사르코지 전 대통령에게 전자팔찌를 채웠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이 사건 외에 2007년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에게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도 재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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