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챔프전 3연패 뒤 3연승으로 시리즈를 동률로 만들었다.
SK가 정규리그는 물론 챔프전에서도 새 역사를 쓰려고 한다.
LG의 3점슛이 11개 연속 빗나가는 상황, SK 워니는 쿼터 막바지 장거리 3점슛으로 팀에 12점 차 리드를 안기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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