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상고 포기…징역 2년6개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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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상고 포기…징역 2년6개월 확정

음주 뺑소니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34)이 상고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징역 2년6개월형이 확정됐다.

김호중의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광득(42) 전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본부장 전모(40)씨에게는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6개월이, 김호중 대신 경찰에 허위 자수한 매니저 장모(39)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유지됐다.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추산하는 위드마크 공식으로 사고 당시 김호중의 정확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게 검찰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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