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 개인통산 500홈런이 기폭제였다.
최정(SSG 랜더스)이 3연속경기 홈런을 폭발했다.
최정은 13일 인천 NC전에서 KBO리그 최초로 개인통산 500호 홈런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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