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응하는 인도가 미국산 제품에 '무관세'를 제안해왔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인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각국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를 유예한 90일 이내에 미국과 무역 협상을 성사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인도의 최대 무역 상대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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