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온라인 당원수가 15일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 당원 비율이 14.72%에서 24.04%로 늘었다.
개혁신당 선대위는 "당원 급증은 양당 정치에 대한 반사이익이 아니라 진짜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이 개혁신당으로 모인 결과"라며 "당원 기반이 넓어진 만큼 지지율 상승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