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가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470억원, 영업이익 6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9% 줄었다.
세아제강지주는 중동 및 유럽시장에서 수주한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물량 공급이 본격화되며 매출이 본격적으로 가시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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