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38)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린은 지난 1월 본인 소셜미디어에 "오늘, 제 삶이 완전히 바뀐 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쓴다"며 결혼을 알렸다.
아이린은 "이 이야기는 단순히 반지나 프로포즈에 관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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