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플랫폼 '플로'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가 1분기 매출 538억원, 영업손실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지속적인 경영 효율화 영향이라며 당기순이익도 5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말했다.
김동훈 드림어스컴퍼니 대표는 "뮤직·엔터 중심의 빠른 사업 재편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가시적인 실적 개선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경영 효율화를 지속하고 IP 유통 매출 증대와 함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한 엔터테크 기반 수익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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