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정의로운 평화를 가져올 어떤 방안에도 열려있다"고 밝혔다.
AF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날 오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비공식 외무장관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에 군사적 해결책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은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를 위한 노력에서의 진전에 간절하다"면서 "희망컨대 진전이 여기서 곧 이뤄질 것"이라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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