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현장 적용 본격화…"노동력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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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현장 적용 본격화…"노동력 70%↓"

농촌진흥청이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을 본격화하고 있다.

함양군은 전국에 조성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9개 모형 중 '노동력 절감 모형'(스마트기계화모델)을 육성하고 있다.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종합적으로 적용하면, 노지 양파 생산성은 최대 4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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