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적절하다면’ 16일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갈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적절하다면’ 16일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갈 것”

중동 순방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비즈니스 조찬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협상에 참여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참석을 고민하고 있었지만, 매우 어렵다”면서도 “무슨 일이 생긴다면, 적절하다면 금요일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협상 중인 사람들이 있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무언가를 해낼 수 있길 바란다.이제는 (전쟁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협상이 튀르키예에서 열릴 예정이지만, 협상일자와 장소를 제시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불참하면서 양국간의 대면협상은 무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