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이하 네이버 노조)는 15일 성명을 내고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책임이 있는 최인혁 전 COO의 복귀에 반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네이버는 최 대표에 대해 "네이버 창립 초기부터 개발 경영진으로 합류해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 비즈니스, 경영까지 제반 분야에서의 폭넓은 성공 경험과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 대표가 네이버에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노조는 테크비즈니스 부문 출범일인 19일 오전 8시30분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최 대표 복귀 반대 피켓팅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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