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채용 비리’로 직을 잃은 신안군수를 두고 “사소한 걸로 꼬투리가 잡혀 군수 자격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선거 유세 현장에서 재생에너지 산업 전환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서남 해안 지역이 재생에너지의 보고다.
또 “신안군에는 유일하게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훌륭하지 않냐”며 “신안군수는 제가 잘 아는 유능한 군수인데 사소한 걸로 꼬투리가 잡혀 군수 자격을 잃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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