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 하버드대 총장이 급여 25%를 자진 삭감했다.
하버드는 이와 함께 연방 정부의 보조금 축소로 연구 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다음 회계연도에 최소 2억5000만 달러(약 3500억원)를 투입할 방침이다.
하버드는 법적 권한을 넘어선 것이라며 거부했고,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자금 중단에 나서자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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