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 생활자원회수센터./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이 재활용 가능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준공한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운영 관리업체와 계약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15일 담양군에 따르면 생활자원회수센터는 담양읍 삼만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상 1층, 연면적 1,578㎡ 규모에 1일 10톤의 재활용품을 처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화 선별시설 도입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순환 효율도 개선될 것"이라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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