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미국 관세 부과 불안 속 전체 수출이 감소했음에도, 중소기업의 수출액은 전년대비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대기업 수출액(1041억달러)과 중견기업 수출액(289억달러)이 각각 2.9%, 2.6%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다.
같은 기간 수입액 역시 대기업은 918억달러로 전년대비 4.7% 줄어든 반면, 중견기업(268억달러)과 중소기업(325억달러)은 각각 9.7%, 0.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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