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중국 난핑시, 유교문화 교류로 우호협력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주시-중국 난핑시, 유교문화 교류로 우호협력 강화

경주시와 난핑시는 그간 유교문화 교류를 기반으로 양동마을-오부진마을 간 MOU 체결, 경주향교와 난핑 주자후예연의회 간 주자제례 상호참여 등 다양한 문화협력 사업을 이어왔다.

주낙영 시장은 "위안차오훙 당서기와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협정을 계기로 문화·관광·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안차오훙 당서기는 "경주는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간직한 도시로, 난핑시와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며 "2021년 온라인으로 협정을 맺은 이후 직접 경주시장을 만나게 돼 감회가 깊다.양 도시가 함께 새로운 지방외교 시대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