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현수막과 공보물이 대구에서 잇따라 훼손되는 일이 발생하자 민주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가 15일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또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훼손하는 행위는 곧 국민의 선택권을 훼손하는 범죄이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반헌법적 폭력"이라면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엄정히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더 이상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며 "대구의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어떠한 불법 행위도 우리 시민과 유권자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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