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를 향해 스탈린이나 모택동, 김정은 보다 무지막지한 독재라는 비판도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문수 대선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열린 규탄대회에 참석해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선거법 위반한 사람이 선거법을 고쳐서 자기를 처벌하지 못하도록 관련 조항을 빼버린다고 한다"며 "이런 기가 막힌 일이 어디 있나"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민주주의가 전 세계에 어디 있느냐"며 "전세계 독재의 역사를 살펴봐도 네로, 진시황, 스탈린, 모택동, 김정은조차도 이렇게 무지막지한 독재를 하고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의 씨를 말리는 일은 본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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